DMZ 지뢰 추정 사고 두고 여야 공방…원인 조사는 계속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둘러싸고 국민의힘은 신속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민주당은 확인되지 않은 책임 단정을 경계했다. 사고 원인과 출처는 조사 중이다.

비무장지대에서 군 간부들이 다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사고 원인과 현장 조사 속도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이어졌다. 국민의힘은 정부와 군의 대응이 미흡하다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확인되지 않은 책임 소재를 먼저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맞섰다. 사고 원인과 지뢰의 출처는 이 시점에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수색 작전 중 폭발이 일어나 간부 세 명이 다쳤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등은 26일 군의 진상 규명과 정부의 설명을 촉구했다. 북한의 책임 가능성 및 정부가 조사를 늦춘다는 주장은 야당의 주장으로, 조사 결과가 아니다.
민주당 대변인단은 군이 북한이 최근 매설한 지뢰, 유실된 지뢰, 기존 미확인 지뢰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한다고 설명하며 2차 사고 위험을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여야 공방과 별개로 사고 경위를 사실대로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양당의 발언은 조사 진행 상황에 관한 서로 다른 평가다.
필요한 것은 현장 안전을 확보한 조사와 확인된 결과의 공개라는 데 논쟁의 초점이 모인다. 조사 시점과 방식에 대한 책임 공방은 이어지지만, 아직 원인이 공식 확정됐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 국힘 "장병 피 흘렸는데 北 눈치보기"…DMZ 지뢰 진상규명 총공세 ↗
원문 게시: 2026. 9. 26. 오전 10:33
- DMZ 지뢰 사고 여야 공방···박지원 “사실대로 밝혀라, 국민도 여당도 무섭다” ↗
원문 게시: 2026. 9. 26. 오전 11:59
선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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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 사고 여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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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데이터랩 ↗ ·분석 구간: 2026. 9. 25. 오후 5:20 ~ 2026. 9. 26. 오후 5:20 (한국시간)
트렌드 확인: 2026. 9. 26. 오후 6:37
AI 작성 · 발행 2026. 9. 26. 오후 6:48 (한국시간). 사실관계와 맥락은 연결된 원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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